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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음식점

[강남] <로리스 더 프라임 립> 평일 런치 강남컷 내돈내산 후기

협찬안함 깐깐한냥 INFJ 2026. 6. 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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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돈내산 협찬없는
깐깐한 입맛으로 평타 이상만 리뷰하는 블로거,
깐깐한냥 INFJ입니다.

 

로리스더프라임립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11

 

간만에 평일에 시간이 되어서

주말대비

평일에 가면 이득인곳(?)을

고심끝에 찾다가

오래전부터 가보고싶었던 메리어츠의 blt스테이크를

가고싶었는데요!!

못갔습니다.

 

이미 예약이 다 차있더라구요ㅜㅜ

넘나 슬픈것..

 

그래서 대안으로 찾다가

친구가 여기 한 번 가보자고해서

강남역에

로리스더프라임립

다녀왔어요~

 

솔직히 jw메리어츠blt보다

주말대비 가성비가 넘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덕분에 새로운 곳을 알고 경험했다는 것에 감사하며

여러분들께 솔직한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엘베를 내리면 바로 매장 로비가 나와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예약당시 11시 30분과 1시 30분 예약만 남아 있어서,

1시 30분으로 예약을 하고 갔어요.

 

 

제 좌석에서 바라본 뷰는 이러하구요.

요런 동그란자리..?

소파자리는 보통 2인이 앉는 것 같았구요.

밑에 사진의 의자가 있는 자리는

3인 이상이 주로 앉는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인 매장느낌은 이러합니다!

 


샐러드바

 

간단한 샐러드, 연어, 스프, 볶음밥, 쿠키 등이 있었어요.

 

 

 

 

퀴노아 샐러드인데, 약간 외국 향신료 냄새 나는데,

이국적이지만 은근 괜찮더라구요.

 

 

 

찜기 안에 훈제오리가 있었는데 저는 먹지는 않았어요 :)

 

 

이거는 파이류였는데,

이름표가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앞에는 고구마무스파이같은 느낌이었고,

뒤에있는건 슈크림이 들어있는 파이같았어요.

저는 이거 맛있어서 두 번 먹었어요. ㅎㅎ

 

로제파스타인데 저는 로제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이것도 괜찮았어요.

 

ㅠㅠ별로 없음..

샐러드바는 2시까지만 리필된다고 해요.

2시 30분 부터는 종료이구요.

 

저는 먹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그래서 웬만하면 1시이전으로 예약하셔서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늦게가서

저는 좀 더 사람이 없고 조용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해볼게요. ㅎㅎ

 

 

 

 

훈제연어도 저는 잘 먹었어요.

 

 

 

베이컨 감자 스프 괜춘

 

 

 

음료 있음.

근데 메뉴명 없음 ㅠ

찍어서 먹음..

왼쪽 자몽에이드및주스(?)

오른쪽 아이스티

같았어여.

아이스티는 달다고 해서

저는 자몽주스만 먹었어요.

 

빈약..

ㅋㅋㅋ

찍을당시에는 요로케 있었지만,

나중에 다시가보니 조금 더 채워져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야무지게 먹을 만큼은 먹었답니다.

 


식사 후기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어요.

낫밷

저는 훈제연어랑 로제를 괜찮게 먹었어요.

 

아,

그리고 저는 강남컷 평일 런치로 먹고 왔습니다!

 

저는 미디움으로 먹었구여.

저 소스가 짭짤하더라구요.

그리고 저기 옆에 브레드 있구 

왼쪽부터 시금치로만든 가니쉬,

감자무스,

콘샐러드

였어요.

이름은 제가 그냥 붙인거에여.ㅋㅋ

 

고기 맛있져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제 느낌상으로는 기름진 편이에요.

근데 개인적으로

담백한걸 좋아하는 편이어서,

그냥 스테이크로 먹는게 저는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

 

개인적으로

감자무스랑 콘샐러드 좋아하는 취향..♡

 

감자무스 맛도리 ㅎㅎ

 

 

 

 

평소에 달달한 커피 먹는 걸 좋아하는데

디저트와 함께 먹으려고

카페라떼를 먹었는데,

이 날 이 커피잔에 먹는 카페라떼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기름진 고기먹구 뜨듯~한 커피마시니

뭔가 개운하고 기분좋음.ㅎㅎ

 

포크로 집혀진

슈크림파이

쿠키는 걍 그랬던 것 같구

저 갈색 케이크

체코에 유명한 케이크

(말렌카 꿀 케이크)

비스무리한 

그런 맛이었던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무난무난(?)

 

 

이거 은근 디저트로 괜찮아서, 두번먹었어요.

먹을만한 디저트가 은근 없어서.. ㅎㅎ

 

판나코타

 

판나코타는 생크림과 설탕을 데운  젤라틴을 넣어 차갑게 굳히는 이탈리아식 디저트로, 직역하면 ‘익힌 생크림’이라는 

이라고 합니다.

 

위에는 상큼한 과일류의 맛이 났구요.

상큼한맛과 푸딩같은 질감과 맛이 어우러지는게

식후 먹기에

은근 괜찮더라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를 말하자면,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맛있었다.

로리스더프라임스타일의 스테이크와

함께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별한 경험이었다.

좌석이 넓고 편해서 대화를 나누기 좋았고,

 

소식좌+담백한 맛을 즐기는 나에게는

재방문의사는 없지만,
한 번쯤 경험하기 좋은 곳으로 생각했다.

간만에 기억에 남고 즐거운 식사경험이었다 :)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캡처해온 메뉴판 첨부해드릴게여.

로리스 더 프라임 립 - 네이버지도

필요하신분들은 참고해보셔요..! 

로리스 더 프라임 립 - 네이버지도
로리스 더 프라임 립 - 네이버지도
로리스 더 프라임 립 - 네이버지도
로리스 더 프라임 립 - 네이버지도

 

로리스 더 프라임 립 - 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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