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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멕시코음식 맛집 발견! <띠오 데 산타바바라> 내돈내산 먹후기

협찬안함 깐깐한냥 INFJ 2025. 7. 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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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깐깐한 입맛으로 평타 이상만 리뷰하는 블로거,
깐깐한냥 INFJ입니다.

 

오늘 저 멕시코 다녀왔어요.

산타바바라에서 첫입 먹는 순간 멕시코 다녀왔지 뭐예요!!

 

제가 진짜 간만에 송도 찐맛집 발견한 

<띠오 데 산타바바라> 멕시칸 푸드 맛집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

 

 

위치는 센트럴파크 쪽에 위치하구요.

안스베이커리 건물에 위치해요 :)

 

제가 예전부터 지나가다 보기로는

1층에서는

안스베이커리, 그리고 요기 산타바바라가

거의 유일하게 오랫동안 있어서,

여기진짜 오래한다~

이렇게 생각만하고 가보진 않았거든요.

 

지인이 타고 먹고싶다고해서 찾아서 가본 곳인데,

왜 오래하는지 이유를 단번에 알았답니다.

 

외부

 

 

 외부모습이구요 :)

딱 들어갔을 때, 거의 한 자리 남고 만석이여서 다행히 대기없이 먹었어요.

럭키비키

 

들어갔는데, 외국인도 있어서 왠지 약간 더 기대되었답니다.

외국인이 찾는 고향같은 맛인가?! 하며 혼자 설레발

 

메뉴판 앞면

 

외부모습따윈 중요치 않죠.

메뉴판입니다!

 

앞면에 단품메뉴 나와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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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뒷면

 

뒷면에 세트메뉴와 주류가 소개되어있어요 :)

 

 

먹고싶은게 많아서, 메뉴 고르는데 엄청 고민했습니다.ㅠㅠ

일단 오늘은 두가지 메뉴 먹어보고,

맛있으면 다음번에 다른메뉴로 또 먹기로 다짐하며!!

 

저희는

비리아타코를 먹어보고 싶어서 세트메뉴대신

치폴레볼 + 비리아타코 2set

으로 단품메뉴로 시켜먹었습니다. 

 

내부

 

내부 모습은 이렇구요 :) 

사람들이 꽉 차 있어서 좌석을 찍지는 못했지만,

내부좌석은 넓은 편은 아니고 8테이블정도 4인용테이블 3개정도와 2인용테이블 5개 정도

적당히 있었던 것 같아요.

 

치폴레볼

 

치폴레볼이 나왔씁니다!

같이 먹을 넙적한 빵? 도 같이 나왔어요.

저 빵은 리필이 가능했습니다.

 

치폴레볼

 

 

비리아 타코
확대샷
확대샷2

 

얘는 옆에 있던 소스있지 스프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스프처럼 숟가락으로 떠먹었어요.

맛이 찐~한 야채고기 스프같은 느낌이에요.

안에 고기가 있고, 야채스프인데 토마토소스맛도 나면서 소고기육수맛도 나면서 간이 찌인한 맛이였어요.

 

타코에 찍어서도 먹어봤는데, 저는 찍어먹는건 타코를 해치는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그냥 스프처럼 떠먹었습니다.

 

레몬 한조각이 같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레몬을 짜먹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계속 그냥 먹다가

나중에 레몬 짜서 먹어봤어요.

 

그냥 레몬즙이 살짝 첨가되면서, 예상하는 맛이에용.

소고기야채스프에 레몬즙 첨가된 맛.

 

좀 더 이국적인 맛?

이 나는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모든 메뉴가 나왔고, 다시 보니 침 고이네요.ㅜㅜ

 

사실 저는 처음에 엄청 기대하고 가진 않았어요.

타코나 멕시칸 음식점은 개인적으로

왠지 비싸다고 느껴져서, 

잘 사먹지 않았었거든요.

 

누군가가 가자고 해야 가는 곳이라,

한 두번 먹어본 정도거든요.

 

그때도 먹었을때, 음 맛있다~ 이정도였고,

다시 가고싶다는 아니었는데..

 

여기 음식 첫 입 먹는 순간!

다시 올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비리아 타코인데요.

 

메뉴판에 설명이 자세히 쓰여져있지 않아서, 뭐인지는 모르겠구

제가 먹어본 느낌에 의하면,

 

겉면이 일반타코 또띠아 위에 치즈를 넣고 살짝 튀긴느낌?입니다

안에 고기가 가득들어있구요. 킥은 단연 겉에 있는 얇은 튀김입니다.

 

튀김과 치즈 고기의 그 완벽한 풍미!! ㅠㅠ

(치즈 아닐수도 있음ㅎ)

 

육즙과 풍미가 말잇못..

정말 맛있어요!!

 

치폴레 볼 그냥 포크나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맛있고,

이렇게 또띠아에 싸서 먹으면 한끼 든든히 먹을 수 있습니다.

 

치폴레 볼 안에 고기, 야채, 밥, 소스, 나쵸칩 등이 들어 있어요.

 

치폴레 볼 안에 들어가는 고기를 고를 수 있었는데,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중 고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소고기로 했어요.

 

 

이렇게 또띠아에 넣어서 한입 와앙 하면!!

잠깐 멕시코 다녀옵니다.

 

멕시코 안가봤는데,

이날 멕시코 다녀온 기분.

외국인한테 친구하자고 말걸뻔

(좀 오바하는중)

 

제가 기대를 조금만 하고 가서 더 맛있게 먹은 거 일수도 있는데,

송도에서 멕시칸 푸드 찾으신다면 여기만한 곳이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드네요 :)

여러분도, 가게 되신다면 기대를 약간만 하고 가시길 ㅎvㅎ

 

진짜 간만에, 송도에서 새로운 곳에서

맛나게 먹어서 해피하구요

조만간 또 멕시코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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