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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음식점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비오는날 칼국수 땡길 때 <가온칼국수> 내돈내산

협찬안함 깐깐한냥 INFJ 2025. 11. 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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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깐깐한 입맛으로 평타 이상만 리뷰하는 블로거,
깐깐한냥 INFJ입니다.

 

오늘은 비오는 날 간단히 먹기 좋은

집 근처 칼국수 집에 다녀왔습니다.

 

트리플스트리트 쪽에 있는

<가온칼국수>입니다!

 

 

 

칼국수가 가끔 땡길때 가는 곳인데요!

보리밥 셀프코너에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무난무난한 맛으로 먹기 좋은 곳이예요

 

오랜만에 갔는데, 매장이 작아졌더라구요!

 

 

 

메뉴판은 이렇게 되어있구요~

 

저희는 백합칼국수 2인분 시켰어요~

 

 

 

셀프파에 김치와 반찬을 가져다가 먹을 수 있어요.

가짓수는 많지는 않구요.

원래 저기 빈곳은 떡볶이인데ㅜㅜ 

이 날은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못먹었어요

 

 

 

저는 사실 보리밥먹으러 칼국수 집 오는 사람..ㅋㅋ

반찬 담는 셀프바 옆에 보리밥이 있구요.

그 옆에 초고추장이랑 참기름이 있어서

기호에 맞게 만들어 드시면 되어요.

 

 

 

 

기본 2번 리필해 먹기~

 

 

 

 

반찬은 그냥 이렇게 있구요.

 

 

 

 

바글바글 끓이다가 조개 조금 끄내서 먹구,

면넣고 끓여요~

 

특별한 맛은 아니구 그냥 무난한 칼국수 맛입니다 :)

 

 

 

제 기준에서는 조갯살이 꽤 많다고 느꼈어요.

먹어도 먹어도 계속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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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김치 안먹는데요..ㅋㅋ

 

요즘 아주 조금씩은 먹는데,

여기 김치는 조금 먹었어요. ㅎㅎ

젓갈향이 강하면 못먹는데,

젓갈향이 강하지 않고 배추가 달아서 좀 먹었고,

덕분에 한 끼 적당히 잘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

 

아마 이 근처에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왠만하면 한 번씩은 다녀가보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비오는 날이나 한 번씩 칼국수 땡기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때 무난하게 한 끼하기 좋은 곳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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