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깐깐한 입맛으로 평타 이상만 리뷰하는 블로거,
깐깐한냥 INFJ입니다.
오늘은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태국 음식점
<뭄알로이>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지하 1층에 식당가쪽
가운데 테이블 모여있는 곳에 근접해 있어요.
공차쪽 안으로 들어오면,
와인파는곳 쪽이요!
<1차방문> 때는 팟타이를 먹었고,
<2차방문> 때는 쌀국수 + 짜조를 먹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엄청 외국향 나는건 선호하지 않아서
똠양 쌀국수나 쏨땀 타이는
도전해보진 않았는데,
여러분은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1차 방문기> - 팟타이
저는 팟타이를 먹었는데,
쌀국수는 먹을 만한 곳이 많은데,
은근 팟타이 먹을만 한 곳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저번에 푸드코트에서
누가 팟타이 먹는 걸 보고
냄새새공격 당해서
다음번엔 먹어봐야겠다하고
다짐하고 있었던 터였는데,
드디어 먹게되었네요. ㅎㅎ
근데 사람이 간사한게(?)
팟타이 시켜서 먹으려던 그 때
옆에서 돈까스 냄새가 나니까
돈까스가 더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어쨋든,

처음에 봤을 땐 양이 많아보이지 않았는데,
면의 양이 은근 많더라구요.
새큼달콤한 팟타이의 향과
숙주, 건두부 그리고 새우 땅콩가루가 보여요.


최근에 다녀온
부평시장에서 외국인이 파는
팟타이와는 다르게
간이 자극적(?)이고 맛있었어요. ㅋㅋ
☆참고링크
↓
[부평] 부평시장 겨울 데이트 코스 추천 + 먹거리·데이트 루트 완벽 정리
[부평] 부평시장 겨울 데이트 코스 추천 + 먹거리·데이트 루트 완벽 정리
부평 겨울 시장 데이트 코스와 먹거리 추천! 부평시장부터 주변 맛집·볼거리까지 데이트 루트 하나로 정리했어요. 실제 방문 후기 팁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깐깐한 입맛으로 평타 이상만 리
talktodok.tistory.com
실제 외국에서 먹어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불가하지만,
완전 한국식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고 완전 외국맛도 아닌게
적절히 잘 조화가 된 느낌이였어요.
한국사람들이 호불호 없이 먹을만한!!
저는 맛있었는데,
먹다보니 좀 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달하고 약간 새콤한맛이 가미되어있는
맛이었습니다.
팟타이 먹고 싶을때,
먹을만 하다~
<2차방문기> - 쌀국수 + 짜조 세트

팟타이를 먹고 난 몇일 뒤
제가 쌀국수를 먹게 된 이유는여.
팟타이 주문하고 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혼자 오셔서
주문하시는데,
종종 드시러 오시는데
맛있다고 직원분께 말씀하시더니
하나 혼자 드시고 가시더라고요..?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가 오셔서
재방문 + 혼자 드시고 감
뭔가 이거 안먹어볼 수가 없더라구요.ㅋㅋㅋ
특히 어르신들은 입맛이 까다롭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기 때문에,
뭔가 엄청 국물이 시원한가보다!!
라고 혼자 생각하며
재방문해서 시켜보았습니다.

푸드코트에서
배가 고픈편이 아니면
한 명이서
2명이서 나눠먹을 때가 종종 있잖아요.
저는 일행이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쌀국수 + 짜조 2pcs 를 시켜서
같이 나누어 먹었어요.
근데 쌀국수도 면 양이 푸짐하더라구요!
제 기준에서는
2명이서 나누어먹기 충분했어요.
소식좌이시거나 출출할때
2명이서 나눠먹기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한국식에 가깝게
국물이 엄청 시원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였어요!
오히려 새콤한 맛이 가미된 것이
외국음식 맛이 나더라구요!
물론 외국음식이긴하지만,
간혹 한국식에 맞춰 하는 곳이 잇잖아요.
이 곳은 한국인 입맛에 맞도록
하면서 외국 본연의 맛도 느낄 수 있도록
적절히 잘 섞은 느낌이였어요.
(지극히 개인적 의견 ㅋㅋ)

뒤집어서 면의 양을 찍어보았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깔끔한 베이스의 쌀국수만 먹어봐서
'오 꽤나 이국적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맛있었으나, 제가 기대하는 시원~한 국물 느낌은
아니였다.
하지만, (아마도)마늘후레이크와 땅콩분태,
그리고 매운고추약간
이 어우러진 국물이 고소하면서도
약간의 새콤함이 느껴지는 맛으로
맛있게 끝까지 다 먹었답니다.


짜조와 칠리소스인데,
짜조가 은근 실해요.
안에 새우다진 해산물이 들어가 있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먹을 당시에는 사먹을 만하다,
안먹으면 아쉽겠다 생각했어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한 개에 2000원인거 생각하면,,
음 가격생각하면 싼건 아닌건가..? 싶으면서..ㅎㅎ
요즘 물가가 가늠이 안돼서..ㅋㅋㅋ;;
어쨋든 저는 팟타이도 쌀국수
짜조까지 모두 만족스럽게 잘 먹었습니다.
일단 제 기준에서는
지금까지는
평균이상이여서 포스팅 했어요 :)
재방문한다면,
음..
근처 갔다가
팟타이나 쌀국수 땡기면
먹을 정도?!
송현아 돌아다니시다가
태국식 팟타이나 쌀국수
땡기시면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송도의 더 많은 음식점 후기는
밑에 제 블로그 링크로 확인해보세용~
"소식좌지만 입맛은 까다롭고 솔직한 평타 이상 미식 평가"가 궁금하시다면
구독하시고 필요한 정보 가져가세요 :)
https://talktodok.tistory.com/
깐깐한냥 INFJ
송도 NN년차//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깐깐한냥 INFJ// #감성#분석#깐깐#평타이상만 포스팅
talktodok.tistory.com
'송도 > 음식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천/송도] 을왕리 꾸덕집 생선구이 내돈내산 솔직후기 (1) | 2026.05.13 |
|---|---|
| [인천/송도] 곱창 먹고싶을때마다 가는 오래된 단골가게 <시골막창> 내돈내산 (1) | 2026.02.18 |
| [송도] <마초스테이크> 캐치테이블 웨이팅 및 내돈내산 솔직후기 (평일 점심) (1) | 2026.01.22 |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비오는날 칼국수 땡길 때 <가온칼국수> 내돈내산 (0) | 2025.11.10 |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송도주민 N년째 단골 <화화쿵주 마라탕> (0) | 2025.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