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여행!
어떻게 계획할까?

안녕하세요. 깐깐한냥 INFJ 입니다.
오늘은 추석 황금연휴 기간동안
직접 다녀온 거제여행 바탕으로
거제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획한 글입니다!
(협찬 1도 없음)
거제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중,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하시다면
제 글을 읽어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저는
어떤 1.숙소 2.관광지 3.음식점 을
계획하고 다녀왔는지
공유해보겠습니다 :)
우선 계획 전에
친구와 가는지(또래),
부모님과 가는지,
아이들과 가는지
등에 따라 그리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죠?
저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였구요!
부모님께서 외도 보타니아를 가고싶다고 하셔서,
저희는 외도 보타니아를 가장 큰 중심 계획으로 해서
계획을 세웠어요.
그래서
외도보타니아→ 배를 타기위한 근처 숙소 예약
→ 이외 근처 갈만한 관광지 → 음식점
이렇게 순차적으로 계획했어요.
저는 카페 가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가족 중에 저만 카페를 좋아하기때문에,
과감히 제거하고ㅜㅜ,
오로지 보타니아 중심 + 최대한 가깝고 무난한곳
느낌의 컨셉입니다.ㅋㅋ
(2박3일 여행입니당)
숙소
숙소는 크게 호텔 or 펜션이 있어요!
저희는 잠자리에 예민한 편이라 호텔을 가고 싶었는데요.
거제도에서 유명한 호텔로는 한화리조트 거제벨버디어와 라마다호텔이 있어요.
한화리조트 거제벨버디어를 가보고 싶었는데, 황금연휴기간에 가다보니 숙박가능한 날짜도 1박밖에 자리가 안남아있고, 가격도 비싸서 포기하고 펜션을 찾아봤습니다.
근데 일단 극성수기 가격이라 모든 숙박업소가 다 최고가예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4인숙박 가능 + 깨끗하고 객실간 소음에 대한 후기없는곳 이였어요.
예전에 펜션에 놀러갔다가 옆방 소리가 너무 잘들려서 한 숨도 못자고 온 기억이 있어서요 ㅜㅜ
근데 펜션도 그렇고 호텔도 그렇고 그냥 사람운인 것 같기도 해요.
심사숙고 끝에 내린 최종 펜션은 까사델문도 였구요. 제가 봤을 땐, 비교적 신축인 것 같아서 깨끗할 것 같았고, 의외로 4인 가능한 곳이 많지 않은데 이곳은 4인이 가능하면서도 모두 침대가 2대가 있어서 4명 모두 침대에서 잘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자쿠지가 있는데 1박당 자쿠지를 한 번 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구요.
제가 최종적으로 고민했던 곳이 바람의언덕리조트였는데, 뭔가 지도상으로 외도에 더 가까워보여서 까사델문도를 숙박으로 선택했답니다. (참고! 결과적으로 외도와 가깝고 멀고는 크게 중요하진 않았어요. 바람의 언덕 리조트에 있는 곳에 있는 선착장을 이용하면 어차피 그게 그거인 것 같더라구요.)


주차장으로 들어가시면 바로 A동과 B동이 있구요.
그 아래에 C동과 D동이 있어요.
아무래도 A,B동이 더 위에 위치하다보니 뷰가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주차장은 이렇게 일방통행으로 나가는곳과 들어오는 곳이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주차 진입로가 좀 위험한 것 같아요.
진짜 초보운전은 너무 무서울 것 같은..ㅎㅎ
저는 A동 203호 이용했어요.








2층에 있는 침대는 1층에 비해
다소 작아보이고 옆에가 계단통로쪽으로 뻥 뚫려있어서
보기에 약간 좀 불안해보여요. ㅎㅎ
아 그리고 침대 뒤로 창이 나있는데,
이 부분에서 차가 지나다니면 라이트가 비춰서
잠자리에 예민하신분들은 불편할 것 같아요.

2층 밖 테라스로 나가면 자쿠지와 바베큐 장비가 있어요.



자쿠지 야무지게 하려고했는데,
2번할 수 있었는데 1번 겨우 했어요.
이유는 밤에 여기 불을 안키면 너무 깜깜한데,
밤에 불을 키면 벌레가 너무 모여들어서
아침에 겨우 해봤는데,
10월에 했는데,
생각보다 더워서 빨리 나오고싶더라구요. ㅎㅎ
제가 상상하던 거랑 현실은 역시 달라요.




숙소 창문으로 바라본 뷰입니다. ㅎㅎ
2박 3일동안 흐리고 비가 내렸는데,
그나마 다행히도 둘쨋날 비가 그쳐서 그나마
바다를 볼 수 있었어요 :)
날씨가 좋았더라면 뷰가 더 좋았을것 같아요.
정리하자면,
오래된 펜션은 아니라서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침구도 좋았음.
하지만, 화장실쪽에서 계속 개미가 발견되었어요.
아무래도 펜션이라 그런지 자잘한 벌레들이 자꾸 보였구요.
벌레 극혐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면 큰 벌레는 아니여서 다행이었던..?
이것만 빼면, 부모님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 느낌이었어요.
※ 숙소 추천 아니고, 도움차원에서 제 경험을 들어보시고 어떻게 숙박을 하실지
정하시는데 참고하셔서 현명하게 계획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
관광지
거제 대표 관광지로 언급되는건
외도 보타니아
바람의 언덕
매미성
몽돌해수욕장
거제 케이블카
거제식물원
거제씨월드
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부모님과 여행시 외도보타니아/바람의 언덕/몽돌해수욕장/거제 케이블카
아이와 여행시 거제씨월드/거제 케이블카/몽돌해수욕장/바람의 언덕
커플 여행시 외도보타니아/바람의 언덕/거제 케이블카/매미성
정도로 정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희는 앞서 말씀들였다시피
외도 보타니아가 메인이였기 때문에,
외도 보타니아
몽돌해수욕장
바람의 언덕
매미성
요렇게 다녀왔습니다!
관광지1. 외도 (보타니아)
외도는 거제의 60여개의 무인도 중 하나로
한 부부가 꽃과 나무에 대한 사랑과 정성으로
척박하고 외로운 바위섬을 식물원으로 탈바꿈시켜 놓은 곳이라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거제도는 신기하게도
관광지가 개인소유인 곳이 많더라구요!
외도 보타니아부터 해서
바람의 언덕, 매미성도 모두
개인사유물이라고 봤던 것 같아요.
저는 숙소에서 가까우면서 온라인 예매가 가능했던
와현선착장으로
갔습니다!


출항시간은 매번 다를 수 있고,
어디서 유람선을 타느냐에따라
배 편이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음을
염두해두시고,
나한테 가까운 선착장이 어디인지
알아보시고 예매하시길 바라요 :)
총 관광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로
관광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계획하시면 좋아요.

코스는
와현항에서 출발/15분
해금강선상관광(배에서보는것)/20분
외도보타니아/7분
보타니아 자유관광/2시간
와현항도착/10분
입니다.

한 켠에 작은 매점이 있어요.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고 오시면,
혹시나 모를 헛걸음을 막을수 있고,
(2025년기준)1인당 23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어요.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승선명부작성을 하고
신분증을 확인한 후
티켓을 발급합니다 :)
※신분증 잊지 않고 꼭 챙겨주세요!




선착장이예요.



기다리던 배가 들어오고 있어요ㅎㅎ







아무래도 창가쪽으로 앉으시는게 관람하기 좋아요 :)
저는 가운데에 앉았지만, 자리가 중요하신 분들은 선착장에 가서 미리 줄을 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저는, 이때부터 아무런 기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ㅠㅋㅋ
뱃멀미때문에 죽을 뻔 했거든요ㅠㅠ
전에 배 탔을 때는 심하지 않았는데,
저희 유람선은 2층에 올라가서 갈매기에게 과자를 줄 수 있었는데,
그거 구경하러 나갈 때 배가 심하게 흔들려서 무리하게 잠깐 올라갔다 왔더니,
그 이후로 죽겠더라구요 ㅋㅋ
아, 참고로 2층에 올라갔는데 엄청난 양의 새가 너무 가깝게 머리 위로 날라다녀서 너무 무서웠어요. ㅋㅋ
바로 새똥에 맞을 것 같은..
다들 왠만하면 괜찮아 보였는데 저만 유독 심했나봐요.
어쨋든 여러분은 유람선타기전 식사에 유의하시고, 컨디션 조절하셔서 타시길 바라요.
저는 해금강은 보지도 못했답니다 ㅋㅋ


드디어 땅에 도착..! ㅜㅜ
휴 죽다 살아났다

다양한 선착장에서 출발해서 많은 배들이 보타니아 섬을 오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아요.
자신이 탔던 배를 잘 기억해두고 시간을 지켜서 관광하고 오셔야 합니다!
관광시간은 엄청 여유롭지도 빠듯하지도 않게 적당히 주어져서
적당히 사진 찍고 올라갔다가 내려오시면 됩니다.




저는 초입에서 조금 올라가서 이 곳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는데,
굉장히 이국적이고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이외에도 이렇게 예쁜 정원을 구경하며
인생샷을 남기실 수 있답니다!
참고로, 올라오시다보면 아이스크림 집이 나오는데,
줄이 굉장히 길어서 저희는 패스했구요.
비너스가든 구경하고 올라가면 스낵코너가 있는데,
거기서 자몽에이드와 핫도그를 먹었는데,
에이드가 의외로 맛있었어요!
갈증나서 그랬던건지(?)
많이 달지않고,
생과일로 하는것 처럼 상큼달콤한 과즙이 느껴졌거든요.
마이보틀처럼 플라스틱 텀블러에
외도 보타니아라는 문구가 쓰여있는 병에 주시는데,
저는 기념품겸 텀블러로 사용하려고 집에 아직 보관하고 있답니다. ㅎㅎ



여기는 섬 윗자락에 있는 카페에요.
이 카페를 지나가게 되어있어요. ㅎㅎ
아주 동선을 잘 짜신듯~
카페를 통해 나가서 내려가게 되어있는 듯 하였어요.

표지판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캡처하시고 참고해보세요 :)
카페 내부로 들어왔어요~



메뉴판 참고해 보세요 :)

야외테라스 좌석에서 사진찍었는데 너무 이쁘게 잘나오더라구요!
소나무와 바다 ♡

약간의 휴식을 취하고 내려가요.




확 트인 전경이 아름다워요. ><


내려오시다보면
또 다른 카페가 나옵니다.

저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앞에 메뉴판이 있어서 찍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기념품샵이 있어요. 시간이 남으면 구경하기 좋아요.

여유부리다보면 생각보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부랴부랴 내려오게 될 수 있어요.
선착장에 기다리는데 스페인의 유명관광지마냥 타일이 아름답게 되어있어요.

여기 모두 유람선을 기다리는 사람들 ㅎㅎ
엄청 많아요~
하지만 회전율도 좋은듯합니다.

선착장에서 제가 탔던 배를 눈 부릅뜨고 기다려 봅니다. ㅎㅎ
다행히 갈때는 멀미를 많이 하진 않았어요. 휴 ㅎㅎ
이국적인 풍경을 아름다운 정원을 구경할 수 있는 외도 보타니아
부모님이 만족하실 수 있는 부모님 여행에 적극 추천드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날씨가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날 (9월 흐린날) 가서 운이 좋았지만,
대체로 햇살이 뜨거워서 양산을 챙겨가는거 권장하더라구요!
저도 선글라스와 물, 그늘을 위한 우산을 챙겼었어요.
오르막길이 꽤 있고, 걷는 구간이 있어서 불편한 신발이나 굽이있는 신발은 어려울 것 같아요.
관광지2. 몽돌해수욕장
몽돌해수욕장은 바람의 언덕 가는길에 있길래 중간에 들러보는 정도로
짧게 관광하였어요.



몽돌해수욕장 앞에 한려해상학동탐방안내소라고
주차장이 있어서 무료로 주차를 이용했어요.



몽돌은 반출이 금지되어있습니다.
몽돌과 함께 해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세요~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날씨가 흐려서 바다 색이 이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별 감흥이 없어서 사진만 찍고 이동~







몽돌 해수욕장 앞에 있는 관광지도인데,
관광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해드려요 ><
아, 그리고 지도 보다가 생각난건데,
거제도에 수국이 아름다운 곳이 있더라구요.
만약 수국이 피는 계절에 방문하시기 되신다면,
여행플랜에 넣어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광지3. 바람의 언덕
여러분! 여기 주차가 진짜 헬이에요 ㅠㅠ
웬만하면,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방문하시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는 주차 기다리다가 중간에 차 돌려서 나왔어요.
안으로 더 들어갔다가 오히려 차 돌리는 것도 어려워서,
혼났어요ㅠㅎㅎ
아, 물론 바람의 언덕 주차장을 이용해야 관광지까지 걷는 수고로움을
덜으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차를 돌려서,
근처에 신선대 전망대로 가서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보타니아 섬 들어갈때 유람선에서 안내하셨던 분이
자신이 보기에 가장 아름다운 곳은 신선대
라고 하셔서, 바람의 언덕 근처이길래
여기도 가보려고 저장해놓았었거든요.
기다리는거 싫어하는 저희가족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신선대 전망대에 주차를 하였답니다.
여기도 주차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많지는 않은데,
상대적으로 차가 금방 빠져서 저희는 바로 운좋게 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신선대 구경 후
바람의 언덕까지 걸어서 이동하였답니다.
근데 이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바람의 언덕까지 걸어가는 길이 잘되어있지않아,
차도로 걸어야하고 다소 위험할 수 있으며,
바람의 언덕까지
가파른 오르막이 있어 등산을 좀 해야하거든여..ㅋㅋ
(이 사실은 알지못했더랬죠.)
특히 여름에는 정말 비추
저는 이 날 9월이였는데도 대낮이라그런지 햇살이 꽤 뜨겁고 더웠었거든요.
일단, 가장좋은것은 사람들이 없을 만할 시간대를 골라서 가는것이예요.
아니면,, 그냥 주차장을 기다립시다..(?)
근데 정말 기다리는거 너어무 싫어하면, 혹은 등산이나 러닝 평소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가 했던 방법도 참고는 해보세요!
그분들한테는 거뜬할것이에요.
저는 운동을 평소에 잘 하지 않아요.ㅋㅋ


여기가 신선대예요!
요 경관을 보실 수 있는데
시야가 확트이고
아름다운 바다와 섬들을 감상할 수 있어
아름답긴하더라구요.


여기는 관광할만한거라기보다는 이 경관을 보는게 다여서
짧은 시간 관광을 하게됩니다.
저도 한 5분 보고 사진찍고 바로 바람의 언덕으로
고고 했어요!


바람의 언덕을 가는길이예요. ㅎㅎ
쭈욱 걸어서, 약간의 등산(꽤 가파른 구간이있음)을 끝내시면
(그래도 약 15~20분은 걸었던듯 합니다.)





갑자기 이런 풍경이 쫙 펼쳐지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용 ㅎㅎ
드디어 도착~!!
솔직히 저 풍차 없었으면 별로 특별한 느낌이 없었을 것 같은데,
저 풍차가 주는 이국적임이 있어요.

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내려가면서 찍은 풍차 앞면!
요즘 사직찍고나서 사람 없애주는 기능 이용하면
꽤나 괜찮은 사진 건질수도~

이렇게 땅 끝자락이 나와요.
사람 없을 때 와서 커피 한 잔 즐기고 싶은 마음 ㅎㅎ
확 트여서 가슴이 뻥 뚫리더라구요!


저는 방금 본 곳을 지나 쭈욱 내려왔습니다.
아마 이곳이 주차장과 연결되는 것 같더라구요.
여길 내려온 이유는 단 하나!
그 유명한 핫도그를 먹기위하여
가족들을 다 버리고 저 혼자 내려왔답니다. ㅋㅋ
근데 핫도그집이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차로 10분거리 정도로 이전했대요ㅜㅜ
넘나 슬픈것..
아마 저처럼 헛걸음 하신분들을 위한것인지 할인 쿠폰 있었는데,
저는 집으로 바로 돌아갈 예정이기도했고 돌아가는 길목에 있지 않아서
따로 들르지는 않았답니다!
거제 핫도그
유사한 곳이 꽤 있어서 잘 알아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 올라갑니다..ㅋㅋ

등산에 지쳐버린
가족들을 버리고 온곳.
ㅋㅋ
여기 바람의 언덕 안에도 이렇게 카페가 있어요!




가격 후덜덜덜 ㅎㅎ
여기서도 핫도그를 팔고 있어요!
가격은.. 안찍혔네요 ^^;;

2층으로 올라오시면


좌석 더 넓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경관도 더 아름답더라구요 :)


가보니까 아직도 메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손님이 많아서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가려그랬는데,
그래서 일단 시켰으니 메뉴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순식간에 한입하고 바로 나왔어요. ㅎㅎ



요 핫도그인데, 맛있긴 하더라구요. ㅎㅎ
밀가루 반죽이 초록색인데
따로 하나 더 시키고 싶었는데,
너무 시간이 지체될 것 같아서 못시켰어요~
간단히 요깃거리 필요하시면 풍경도 좋고 그냥 여기서 요깃거리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로써, 거제 관광 끝~
거제도, 차 없이는 다니기 힘들고,
숙소를 잘못 잡아버리면, 길이 하나로 쭉이어져있어서
자칫잘못하면 위로갔다 아래로갔다 위로갔다 비효율적으로 움직이게 될 수 있어서
원하는 관광지 순위를 매기셔서, 짧은여행이라면 과감히 동선에서 많이 떨어져있는곳은
제외하시고 다녀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식
음식을 주도할 때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모든 가족이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제가 갔었던 음식점들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해두어서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보시길바랍니다 :)
먹었던 음식점 중에 가장 추천하는 곳은 바로!
마지막에 있는
<오색집>입니다.
특히 부모님이 매우 만족하셨던!!
입맛 깐깐한 제가 조심스레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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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몇날몇일을 정성스레 쓴 제 여행 경험 및 공유였습니다.
사실, 중간에 글쓰다 포기할 뻔했는데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거제여행>을 마무리 짓게 되었네요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도 포함되어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고,
협찬 1도 없고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였어요.
진심으로 이 글이 필요하신 분들께 유익하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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